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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무건설, 광양 중마지구에 8년 임대아파트 분양
남도일보TV | 승인 2019.11.01 18:05

경기 부진이 계속되는 가운데

임대료 상승과 이사 걱정 없이 살 수 있는

민간 임대 아파트가 광양에 들어섭니다.

 

영무건설은 1일 광양 중마지구에 짓는

지하 2층~지상 22층 아파트 7개동 총 553세대 규모의

영무예다음 8년 임대 아파트 모델하우스를 공개하고

분양을 시작했습니다.

 

이 아파트는 주택 유무, 청약 통장 등 자격요건에

제한이 없는 데다 임대 기간 동안 각종 세금 면제 혜택으로

입주자들의 부담을 낮춰준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고도영 / 영무예다음 분양 본부장

요즘은 집을 소유하는 것보다 거주하는 것으로 트렌드가 바뀌고 있습니다.

그 트렌드에 맞게 중마 영무예다음은 8년 장기 민간 임대 아파트입니다.

저희는 광양의 최중심에 위치하고 있고 뒤쪽으로 가야산, 앞으로는 중마 근린공원이 있어 자연친화적인 단지입니다.

 

또한 전 세대 정남향 배치로 조망권 프리미엄과

원패스 태그 시스템으로 거주자 자동 출입이 가능해

입주자들에게 쾌적한 생활공간을 제공합니다.

 

광양 중마지구는 주변에 광양 시청, 홈플러스, 영화관 등

각종 인프라를 원스톱으로 이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중마고, 마동초 등 광양 주요 학군이 밀집해 있어

교육 환경도 매우 우수합니다.

 

광양시 마동에 마련된

모델하우스에는 첫날부터 실수요자 중심의 방문자들이 줄을 이으며

청약 상담을 벌이는 등 큰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제작: 남도일보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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