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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타임스 호남본부장, 남도일보 제5기 K포럼 특강
남도일보TV | 승인 2019.11.14 17:49

AI 타임스 최혁 본부장이 광주와 전남이 간직하고 있는

역사와 유산에 대해 역설했습니다.

 

최혁 본부장은 13일 광주 웨딩그룹 위더스에서 열린

남도일보 제5기 K포럼 특강에서

‘우리가 꼭 알아야 할 남도의 역사’라는 주제로

지역의 숨은 역사 이야기를 들려줬습니다.

 

최 본부장은 “많은 조상들이 숱한 외세의 침략에

목숨을 잃거나 포로로 잡혀 고생을 했다”며

“조금만 관심을 가지고 우리가 살고 있는 곳곳이

선조들의 피눈물이 담긴 곳이라고 말했습니다.

 

최혁 / AI 타임즈 본부장

함평-보성-광양까지 흘러들어가는 국도 2호선은 우리 호남의병들이 짐승같은 대우를 받으면서 뚫었던 도로입니다. 처절한 역사죠. 그래서 우리가 아무생각 없이 그 도로를 가는 것과 우리 조상들이 이 나라를 지키기 위해서 얼마나 많은 희생을 했는지를 생각하는 것은 많이 다르지 않을까요?

 

또한 최 본부장은 “광주·전남을 지키기 위해 희생했던

우리 순국선열들을 기리고 우리 지역과 사람들을 더 이해하는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최혁 본부장은 30여 년 간 기자생활을 하며 ‘무등을 바라보며’라는

칼럼을 개재해 독자들에게 큰 호평을 받았고

최근에는 AI 타임스 본부장에 취임해

인공지능 분야를 국내외에 알리려는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제작: 남도일보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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