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1.5.7 금 09:26
상단여백
HOME 남도라이프
[남도일보TV 영상앨범] 그댄 봄비를 무척 좋아하나요!봄을 재촉하는 비가 내린 주말…봄 내음 가득한 자연의 모습
임은혜 | 승인 2016.02.15 17:00

봄을 재촉하는 비가 내린 주말이었습니다.

그리고 이번 주에는 봄에 들어선다는 입춘과 동면하던 개구리가 놀라 깬다는 경칩 사이에 있는, 24절기 중 하나인 우수(雨水)가 들어있는데요.

우수라는 말은 '눈이 녹아 비가 된다'는 뜻으로, 이제 추운 겨울이 가고 봄이 성큼 다가왔다는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

우수는 얼었던 땅이 녹고 따뜻한 봄비가 내리기 시작하는 때가 됨을 알려주는데요. 흔히 양력 2-3월이 되면 꽃샘추위라는 매서운 추위가 잠시 기승을 부리지만, 이미 우수 무렵이면 봄 기운이 돋고 새싹이 자라는 시기입니다.

우리 마음에는 벌써부터 봄이 다가온 것만 같은데요. 봄꽃이 만발한 식물원과 순천 선암사 계곡, 그리고 고창 청보리밭에서 봄 내음이 가득한 자연의 모습을 담아봤습니다.

[촬영 / 제작 : 남도일보TV]

 

임은혜  flexible_eh@naver.com

<저작권자 © 남도일보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임은혜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광주광역시 북구 무등로 204 중흥건설 빌딩 4층  |  대표전화 : 062)232-2358
등록번호 : 광주아-00217   |  등록일 : 2015.11.09   |  발행인 : 오금택  |  편집인 : 오금택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오금택
Copyright © 2021 남도일보TV.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