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0.5.29 금 15:22
상단여백
HOME 동영상뉴스
국립암센터 명승권 교수, 남도일보 제6기 K포럼 특강
김대환 | 승인 2020.05.22 15:12

국립암센터 명승권 교수가 코로나19 재확산을 막기 위해서는

손씻기나 마스크 착용 등

개인 위생관리가 가장 중요하다고 거듭 주장했습니다.

 

명승권 교수는 21일 남도일보의 K포럼 여섯 번째 강좌에서

‘코로나19 판데믹과 올바른 건강상식’이라는 주제의 특강을 통해

전 세계 코로나19의 현황분석을 바탕으로 이같이 밝혔습니다.

 

명 승 권 / 국립암센터 교수

“이전에 코로나바이러스에 비하면 치명률은 전반적으로 낮은 편입니다.

문제는 전염력, 확산력이 지금까지 어떤 바이러스보다 강한 편에 속해요.

그러다 보니 치명률이 낮다 할지라도 절대 사망자 수가 많아져서 심각한 문제가 발생했다.“

 

그러면서 인류는 지금까지 계속해서 전염병과 싸워왔다며

스페인독감이나 사스, 메르스 등 다양한 감염병들이 있었지만

결국 시간이 지나면서 백신이 나오고 치료가 됐다고 강조했습니다.

 

명 승 권 / 국립암센터 교수

 

“하지만 너무 비관할 필요 없다. 왜냐하면 우리나라 기준으로 봤을 때

폐렴이나 독감 환자보다 훨씬 적은 수가 발생할 정도로 조절했기 때문입니다.“

 

명승권 교수는 국립 암센터 연구소에서 교수로 재직하며

그동안 다양한 방송과 강연, 언론매체를 통해

근거중심의학과 근거중심진료에 기반한 의학지식을

활발하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또한 최근에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시청자들과 직접 소통하며

올바른 의학 상식을 알리는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제작 : 남도일보TV>

김대환  daehwansa@naver.com

<저작권자 © 남도일보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대환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광주광역시 북구 무등로 204 중흥건설 빌딩 4층  |  대표전화 : 062)232-2358
등록번호 : 광주아-00217   |  등록일 : 2015.11.09   |  발행인 : 오금택  |  편집인 : 오금택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오금택
Copyright © 2020 남도일보TV.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