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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화정초등학교 야구부, ‘제8회 광주수완센트럴병원장배 초등학교 야구대회’ 우승 등 2개 대회 연속우승 ‘감격’
김대환 | 승인 2021.05.03 09:34

광주화정초등학교 야구부, ‘제8회 광주수완센트럴병원장배 초등학교 야구대회’ 우승 등

2개 대회 연속우승 ‘감격’

광주광역시 화정초등학교(교장 장경희) 야구부는 4.29(목), 금년도 두번째 대회인 제8회 광주수완센트럴병원장배 야구대회에 참가하여 우승의 기쁨을 만끽했다. 이번 대회 우승은 2주전 열렸던 춘계야구대회 우승에 이어 두 개 대회 연속우승이라는 쾌거라 남다른 의미가 있다

 

제 50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야구 예선대회를 겸한 이번 대회는 광주광역시야구소프트볼협회가 주관해 열린 경기로 4.27(화)~29(목) 3일간 광주지역 총 7개 초등학교 야구부 30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하였다.

 

본량초등학교에서 열린 결승전은 투수 및 타자의 안정된 경기운영과 집중력을 발휘한 화정초가 접전끝에 서석초를 5:3로 승리하며 대망의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이번 대회에서 광주화정초등학교 야구부는 우승기 등 7개의 표창과 트로피를 수상하였다

우승 광주화정초등학교 야구부, 최우수선수 6학년 복현우, 우수투수 6학년 박시언, 타격상 6학년 김정민, 타점상 이준영(만루홈런, 2점홈런), 감독상 유종열 감독, 지도자상 화정초 교장 장경희 등이다.

 

광주화정초등학교 교장(교장 장경희)은 “금년 4월에 열린 2개 대회 연속 우승은 선수들에게 자상함과 열정으로 지도하는 유종열감독님 등 지도자분들과 선수들이 코로나 19로 어려운 시기임에도 동계훈련 기간 흘린 땀의 결실이며, 춘계야구대회 우승이후 자만하지 않고 최선을 다한 결과라 생각된다. 또한 학부모님들이 묵묵히 도와주신 그 노고에 감사드린다. ” 고 선수들을 격려해주었다.

 

광주화정초등학교 야구부(감독 유종열)은 “이번 대회 우승은 화정초 장경희 교장선생님과 학교 교직원들의 전폭적인 지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특히 6학년 선수들이 끝까지 집중력을 발휘하여 이룬 결과이며, 함께 응원하며 참가했던 저학년 선수 등 모든 선수들의 승리였다. 앞으로 전국대회인 천안흥타령기와 전국소년체전 준비를 잘해서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또한 야구의 꿈을 갖고 있는 저학년 학생들은 화정초 야구부에서 체계적인 훈련과 인성 함양을 통해 그 꿈을 도전해 보기 바란다”는 비젼을 제시하며 우승소감을 밝혔다.

 

광주화정초등학교야구부는 미국 메이저리그 서재응, 강정호선수와 한국프로야구 모창민(NC), 정영일(SK), 김정빈(SK)·김정인(키움)형제, 심동섭(KIA)선수를 배출한 야구 명문학교로 20년 프로야구 신인 드레프트에서는 조정호(SK), 김영현(KT) 두 명의 프로야구선수를 배출하는 등 매년 2~3명씩 프로구단으로 선발되고 있으며, 21년 초등학교 야구대회 2개 대회 연속 우승컵을 들어 올린 광주지역 최강자이다. 광주대표로 나가게 될 전국대회(천안흥타령기)와 소년체전에서의 활약에 기대가 크며, 숨어있는 신입야구부원 발굴과 육성에 노력하는 야구부로 관심 있는 학생들은 야구의 꿈을 키우기 위해 화정초에서의 도전을 기대해 본다

(모집문의 : 광주 화정초등학교 야구부 062 380 2704)

김대환  daehwans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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