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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주 중흥그룹 부회장, 조선대 명예 경영학박사 학위 받아
김대환 | 승인 2021.09.28 18:02

정원주 중흥그룹 부회장이

조선대학교에서 명예 경영학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조선대는 28일 대학 해오름관에서 열린 제75주년 개교기념 행사에서

정원주 부회장에게 명예 경영학박사 학위를 수여했습니다.

 

조선대 민영돈 총장은 수여식에서

"정 부회장은 우리나라 주거문화 창달과 주택산업발전 등

지역과 국가경제 발전에 이바지하고,

사회공헌활동과 나눔 문화를 선도해 공동체 발전에 기여해 오신

훌륭한 기업경영인이다"고 학위 수여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씽크:민영돈 조선대 총장

 

이 자리에서 정 부회장은

"호남 최대의 사학이자 민주 민립대학인 조선대에서

과분하게 명예박사 학위를 수여해줘 영광스럽고 감사하다"며

"대학과 지역 기업이 동반 성장하고 참 경영을 실천해

국가와 사회발전에 기여하는 존경받는 기업인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씽크:정원주 중흥그룹 부회장

 

조선대 경영대학원 건설최고경영자과정을 수료한 정 부회장은

아버지 정창선 회장이 창업한 중흥건설에 입사해

IMF로 대한민국 경제가 어려움에 처한 상황에서도 중흥그룹을

국내 굴지의 건설회사로 키워 광주·전남은 물론,

대한민국 경제발전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또한 오랜기간 신기술 개발과 후진 양성을 위해

대학에 기부금을 쾌척하고 지역 우수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지역 대학교 출신자를 우선 채용하는 제도를 시행해

지역사회 발전에도 앞장서 왔습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조선대 김이수 이사장과 민영돈 총장, 이민수 총동창회장,

정진철 대학원장을 비롯한 대학 구성원과

남도일보 전병호 부회장, 김성의 사장, 박준일 전무이사,

오금택 남도일보TV 대표 등이 참석해

정 부회장의 뜻깊은 학위수여를 축하했습니다.

<제작 : 남도일보TV>

김대환  daehwansa@naver.com

<저작권자 © 남도일보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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