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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도일보TV 문화기행] 새해 아침, 화순 운주사를 가다화순 운주사의 고즈넉함 속에서 새해를 맞이하다
임은혜 | 승인 2016.01.27 13:17

화순 운주사(전라남도 화순군 도암면 천태로 91-44)

대한불교조계종 제21교구 본사인 송광사의 말사로, 창건에 관한 이야기는 도선(道詵)이 세웠다는 설과 운주(雲住)가 세웠다는 설, 마고할미가 세웠다는 설 등이 전해지나, 도선이 창건하였다는 이야기가 가장 널리 알려져 있다.

1592년(선조 25) 임진왜란 때 법당과 석불, 석탑이 많이 훼손되어 폐사로 남아 있다가 1918년에 박윤동(朴潤東)·김여수(金汝水)를 비롯한 16명의 시주로 중건하였다. 건물은 대웅전과 요사채, 종각 등이 있다.

운주사는 천불천탑으로 유명한데, 우리나라의 여느 사찰에서 발견할 수 없는 특이한 형태의 불가사의한 신비를 간직하고 있다.

특히 운주사 석조불감(보물 제 797호)은 팔작 지붕 형태로 그 안에 석불좌상 이체(二體)가 벽을 사이에 두고 서로 등을 대고 있는 형상을 하고 있다.

촬영 : 남도일보 김성의 편집국장

임은혜  flexible_eh@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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